◎올해부터 5년간 매년 200억씩/올 20여곳 선정… 99년 10여곳으로 확정
지방대의 특성화 사업을 지원키 위해 올해부터 오는 2001년까지 매년 2백억원씩 모두 1천억원이 투입된다.
교육부는 21일 지방대가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분야별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대 특성화 사업추진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지원분야는 국제전문인력·공학·기초과학 등 정부지정 분야와 대학별 실정에 맞는 자유응모 분야로 구분된다.각 대학은 이 가운데 1개 분야만을 선택해 응모해야 하며,대학원보다는 학부과정을 중심으로 특성화 분야를 정하도록 했다.
시행 1차연도인 올해에는 대학별 특성화 계획을 평가,20여개 대학을 선정하고 사업추진 실적이 부진한 대학을 매년 탈락시키는 방법으로 3차연도인 99년에 10여개 대학을 특성화 대학으로 최종 확정,중점 육성키로 했다.<한종태 기자>
지방대의 특성화 사업을 지원키 위해 올해부터 오는 2001년까지 매년 2백억원씩 모두 1천억원이 투입된다.
교육부는 21일 지방대가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분야별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대 특성화 사업추진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지원분야는 국제전문인력·공학·기초과학 등 정부지정 분야와 대학별 실정에 맞는 자유응모 분야로 구분된다.각 대학은 이 가운데 1개 분야만을 선택해 응모해야 하며,대학원보다는 학부과정을 중심으로 특성화 분야를 정하도록 했다.
시행 1차연도인 올해에는 대학별 특성화 계획을 평가,20여개 대학을 선정하고 사업추진 실적이 부진한 대학을 매년 탈락시키는 방법으로 3차연도인 99년에 10여개 대학을 특성화 대학으로 최종 확정,중점 육성키로 했다.<한종태 기자>
1997-02-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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