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경남대·창원전문대·진주간호보건전문대·진주전문대 등 경남지역 5개 대학 학생회가 한총련 노선에 반대,「건전총학생회연합」(가칭)을 결성했다.
5개대 총학생회장은 지난 19일 하오 경상대 총학생회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한총련의 감상적 통일투쟁과 좌경이미지 극복 ▲강의수준 향상과 면학분위기 조성 ▲학생복지 및 권익향상 ▲건전한 비판을 통한 사회 참여 등 새로운 학생운동노선을 정립키로 했다.또 그동안 한총련에 납부해왔던 대학별 분담금 납부를 전면 중단하는 한편 한총련 탈퇴를 검토키로 했다.
5개대 총학생회장은 지난 19일 하오 경상대 총학생회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한총련의 감상적 통일투쟁과 좌경이미지 극복 ▲강의수준 향상과 면학분위기 조성 ▲학생복지 및 권익향상 ▲건전한 비판을 통한 사회 참여 등 새로운 학생운동노선을 정립키로 했다.또 그동안 한총련에 납부해왔던 대학별 분담금 납부를 전면 중단하는 한편 한총련 탈퇴를 검토키로 했다.
1997-02-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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