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 최고지도자 등소평(92)의 건강이 지난 수일동안 급격히 악화됐다고 프랑스 사업가들이 등소평과 가까운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15일 말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등소평의 측근들과 만났다면서 이 자리에서 등소평의 건강이 13일 하오부터 급격히 악화됐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홍콩의 빈과일보는 앞서 등소평이 이번주초 심한 발작을 일으켜 북경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등소평의 측근들과 만났다면서 이 자리에서 등소평의 건강이 13일 하오부터 급격히 악화됐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홍콩의 빈과일보는 앞서 등소평이 이번주초 심한 발작을 일으켜 북경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1997-02-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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