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15일 올해부터 내년까지 모두 30억원을 지원,음식물쓰레기를 돼지나 닭 등 가축의 사료로 만들어 축산농가에 공급키 위한 음식물쓰레기 사료화시험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선 음식물쓰레기 사료화시험사업단지 1군데를 시범적으로 조성,운영하기로 계획을 확정,이달말까지 각 시·도를 통해 사업신청을 받아 다음달중 사업시행자를 선정할 방침이다.<염주영 기자>
우선 음식물쓰레기 사료화시험사업단지 1군데를 시범적으로 조성,운영하기로 계획을 확정,이달말까지 각 시·도를 통해 사업신청을 받아 다음달중 사업시행자를 선정할 방침이다.<염주영 기자>
1997-02-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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