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 국무부는 10일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이 금주중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을 호소할 경우 이를 진지하게 고려할 것이라면서 북한에 대한 식량원조에 동참할 뜻을 거듭 밝혔다.
니컬러스 번스 국무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미국은 그동안 북한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식량원조를 긴급사안으로 다뤄왔다』면서 『금주중 WFP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식량지원을 호소할 경우 인도적 차원에서 진지하게 고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니컬러스 번스 국무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미국은 그동안 북한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식량원조를 긴급사안으로 다뤄왔다』면서 『금주중 WFP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식량지원을 호소할 경우 인도적 차원에서 진지하게 고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7-02-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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