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는 2일 내년 신입생 선발부터 정원의 1∼2%인 40∼80여명을 출신 고교교장의 추천만으로 선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수능성적이 상위 15∼20%안에 들고 인성이 뛰어나다고 교장이 추천해야 한다.인성부분은 학생부에 기재된 봉사활동과 효행,선행 등 표창장 수상여부 등을 수·우·미·양·가 방식으로 평가한다.
대학관계자는 『고교교육을 정상화하고 열악한 교육환경이나 교육받을 기회가 부족해 적절하게 평가받지 못하는 지방학생들을 발굴하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박준석 기자>
대상은 수능성적이 상위 15∼20%안에 들고 인성이 뛰어나다고 교장이 추천해야 한다.인성부분은 학생부에 기재된 봉사활동과 효행,선행 등 표창장 수상여부 등을 수·우·미·양·가 방식으로 평가한다.
대학관계자는 『고교교육을 정상화하고 열악한 교육환경이나 교육받을 기회가 부족해 적절하게 평가받지 못하는 지방학생들을 발굴하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박준석 기자>
1997-02-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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