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AFP 연합】 한국통신을 비롯한 아시아의 선도적인 13개 전기통신 및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이 이 지역의 멀티미디어산업 개발을 위한 공동포럼 설립에 합의했다고 주최측이 1일 발표했다.
참여업체들을 대표한 싱가포르 테크놀로지스 텔레미디어사는 발표문을 통해 「아시아 멀티미디어 포럼」(AMF)이라고 명명될 포럼의 기본틀이 참여업체수가 더 늘어나게 될 것으로 보이는 금년 2·4분기내에 마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AMF 참여자는 전기통신업체,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정보제공업체,컴퓨터 최종 사용자 등 관련 분야의 업체들이며 AMF의 목적은 국경을 초월한 컴퓨터 응용기술의 교환과 공동협력이라고 이 발표문은 덧붙였다.
참여업체들을 대표한 싱가포르 테크놀로지스 텔레미디어사는 발표문을 통해 「아시아 멀티미디어 포럼」(AMF)이라고 명명될 포럼의 기본틀이 참여업체수가 더 늘어나게 될 것으로 보이는 금년 2·4분기내에 마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AMF 참여자는 전기통신업체,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정보제공업체,컴퓨터 최종 사용자 등 관련 분야의 업체들이며 AMF의 목적은 국경을 초월한 컴퓨터 응용기술의 교환과 공동협력이라고 이 발표문은 덧붙였다.
1997-02-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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