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5개 시·도 가운데 소비자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도다.
지난달 31일 통계청이 분석한 지역별 물가동향에 따르면 올 1월 중 전국 평균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0.8%인 반면 경기도는 1.1%의 상승률을 기록,최고치를 보였다.수원(1.2%)·성남 및 의정부(각 0.9%)·안양(1.1%)·부천(1.0%)·고양(1.4%)등 경기도 지역 주요 도시의 물가상승률은 전국 평균치를 모두 웃돌았다.
그 다음은 대구·대전·전남(각 1.0%),충북(0.9%)등의 순이었으며 서울은 물가상승률이 0.5%로 15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다.<오승호 기자>
지난달 31일 통계청이 분석한 지역별 물가동향에 따르면 올 1월 중 전국 평균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0.8%인 반면 경기도는 1.1%의 상승률을 기록,최고치를 보였다.수원(1.2%)·성남 및 의정부(각 0.9%)·안양(1.1%)·부천(1.0%)·고양(1.4%)등 경기도 지역 주요 도시의 물가상승률은 전국 평균치를 모두 웃돌았다.
그 다음은 대구·대전·전남(각 1.0%),충북(0.9%)등의 순이었으며 서울은 물가상승률이 0.5%로 15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다.<오승호 기자>
1997-02-0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