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 시장/「서울공원」 명명… 내년 4월 개방
서울 여의도광장 11만4천평이 내년 4월까지 초대형 공원으로 조성된다.
조순 서울시장은 22일 정례 기자간담회를 통해 서울시의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설명하면서 『여의도광장의 아스팔트를 걷어내고 아름드리 나무가 어우러진 공원으로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공원」으로 이름이 지어진 공원은 오는 4월5일 식목일에 기공돼 내년 4월쯤 시민들에게 개방된다.서울시는 연내에 공사가 끝나는 지역은 완공 전이라도 시민들이 이용토록 할 계획이다.
한국방송공사(KBS) 및 서울교 방면인 공원 남쪽은 환경생태공원으로,마포대교 방향인 북쪽은 전통정원 지역으로 꾸며진다.<박현갑 기자>
서울 여의도광장 11만4천평이 내년 4월까지 초대형 공원으로 조성된다.
조순 서울시장은 22일 정례 기자간담회를 통해 서울시의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설명하면서 『여의도광장의 아스팔트를 걷어내고 아름드리 나무가 어우러진 공원으로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공원」으로 이름이 지어진 공원은 오는 4월5일 식목일에 기공돼 내년 4월쯤 시민들에게 개방된다.서울시는 연내에 공사가 끝나는 지역은 완공 전이라도 시민들이 이용토록 할 계획이다.
한국방송공사(KBS) 및 서울교 방면인 공원 남쪽은 환경생태공원으로,마포대교 방향인 북쪽은 전통정원 지역으로 꾸며진다.<박현갑 기자>
1997-01-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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