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의 아시아 여성기금이 한국의 종군위안부 피해자들에게 기금 지급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김태지 주일한국대사는 14일 일본 외무성 하야시 사다유키 사무차관을 만나 기금지급을 중단해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1997-01-1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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