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자급기반을 다지기 위해 올해 농업진흥지역의 쌀생산농가에 대해 5천억원의 특별경영자금이 새로 지원된다.농업진흥지역에 대해 5천억원의 특별경영자금이 신규지원됨에 따라 올해 농촌에 지원될 전체농업경영자금규모는 작년보다 5천억원이 순증한 3조3천억원에 이른다.
또 농사를 짓지 않고 방치해온 휴경논을 생산화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별도로 2백억원의 영농자금이 신규지원되며 전업농의 규모화영농을 돕기 위한 「농기업경영자금」은 작년의 배인 2천억원으로 증액된다.
농림부는 14일 농업진흥지역 쌀농가의 생산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5천억원의 특별경영자금을 새로 조성,오는 7월부터 농가당 1천3백만원 한도 안에서 1㏊(3천평)당 67만2천원씩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염주영 기자>
또 농사를 짓지 않고 방치해온 휴경논을 생산화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별도로 2백억원의 영농자금이 신규지원되며 전업농의 규모화영농을 돕기 위한 「농기업경영자금」은 작년의 배인 2천억원으로 증액된다.
농림부는 14일 농업진흥지역 쌀농가의 생산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5천억원의 특별경영자금을 새로 조성,오는 7월부터 농가당 1천3백만원 한도 안에서 1㏊(3천평)당 67만2천원씩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염주영 기자>
1997-01-15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