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쿠스 QNA 연합】 지금까지 알려진 인류최초의 문자보다 5천년 가량 먼저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고문자」를 담은 석판들이 최근 시리아 북동부에서 발굴됐다고 시리아 통신 SANA가 보도했다.
SANA는 시리아박물관 골동품부의 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들 석판에 『일부가 동물의 모습』인 형태들이 들어있었다며 『이들이 문자로 판명될 경우 상형문자보다 5천년은 더 오래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SANA는 시리아박물관 골동품부의 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들 석판에 『일부가 동물의 모습』인 형태들이 들어있었다며 『이들이 문자로 판명될 경우 상형문자보다 5천년은 더 오래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1997-01-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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