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2일 낮12시쯤 경기도 평택시 평택동 평택배수펌프장 인근 안성천에서 손영모군(12·평택초등교 4년·평택시 통복동 196의1)과 같은 동네 이희철군(13·평택초등교 5년) 등 2명이 얼어붙은 개천을 건너다 얼음이 깨지는 바람에 2.5m 깊이의 물에 빠져 손군은 숨지고 이군은 실종됐다.<평택=조덕현 기자>1997-01-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