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오는 7월1일 발족하는 홍콩특별행정구의 초대 행정장관에 확정된 동건화 임명자는 홍콩 특구 장래에 대한 서방국가들의 우려와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오는 2∼3월께 미국과 유럽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홍콩신문들이 12일 보도했다.
동건화 임명자는 11일 홍콩 신문기자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은 홍콩 특구의 임시 입법회의 문제 등과 관련,특구의 장래에 불신과 오해를 갖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를 불식시키위해 당초 오는 2월 8일의 춘절(구정)휴가를 이용해 미국을 방문할 계획이었다고 밝혔다.
동건화 임명자는 11일 홍콩 신문기자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은 홍콩 특구의 임시 입법회의 문제 등과 관련,특구의 장래에 불신과 오해를 갖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를 불식시키위해 당초 오는 2월 8일의 춘절(구정)휴가를 이용해 미국을 방문할 계획이었다고 밝혔다.
1997-01-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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