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김철 대변인은 12일 국민회의측이 여야총재 청와대회담을 거듭 요구한데 대해 『우리당은 국민회의가 우리 사회의 갈등구조속에서 어느 쪽에도 확고히 설수 없는 정치적 계산때문에 오직 청와대쪽만으로만 탈출하려는데 협조할 생각이 없다』고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
1997-0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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