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피플」 창간 5주년/서울신문사 발행… 어제 기념리셉션

「뉴스피플」 창간 5주년/서울신문사 발행… 어제 기념리셉션

입력 1997-01-11 00:00
수정 1997-0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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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가 발행하는 최고급 시사주간지 「뉴스피플」은 10일 하오 3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간 5주년 기념 자축 리셉션을 가졌다.

조촐하게 사내 행사로 치러진 리셉션에서 손주환 서울신문사사장은 『지난 5년간 「뉴스피플」은 독특한 인물위주의 특화 전략으로 시사주간지 시장에 새 바람을 몰고 왔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특화전략을 바탕으로 최고급 시사주간지로서의 독특한 위상과 역할을 지켜나가라』고 당부했다.<한준규>

1997-0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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