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에 이어 해운업계도 북한 경수로사업 지원과 관련된 컨소시엄의 구성을 추진중이다.
한국선주협회는 10일 경수로 건설에 필요한 기자재 및 인원의 수송을 위해 해운업계가 컨소시엄을 구성,32개 국적선사의 보유선박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을 담은 자체 수송대책 보고서를 최근 경수로기획단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국선주협회는 10일 경수로 건설에 필요한 기자재 및 인원의 수송을 위해 해운업계가 컨소시엄을 구성,32개 국적선사의 보유선박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을 담은 자체 수송대책 보고서를 최근 경수로기획단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1997-01-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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