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일대 통제… 퇴근길 시민 불편
「서울지역 대학총학생회연합」(서총련)소속 대학생 1천여명과 민주노총 산하 노조원 등 1천500여명은 9일 하오 5시30분쯤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서 개정노동법의 전면철회를 주장하며 30여분간 기습시위를 벌였다.
서총련 학생들의 도심시위는 지난해 8월 한총련시위 이후 처음이다.
이날 시위로 명동 일대 교통이 통제돼 퇴근길 시민들과 주변 상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김경운 기자>
「서울지역 대학총학생회연합」(서총련)소속 대학생 1천여명과 민주노총 산하 노조원 등 1천500여명은 9일 하오 5시30분쯤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서 개정노동법의 전면철회를 주장하며 30여분간 기습시위를 벌였다.
서총련 학생들의 도심시위는 지난해 8월 한총련시위 이후 처음이다.
이날 시위로 명동 일대 교통이 통제돼 퇴근길 시민들과 주변 상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김경운 기자>
1997-01-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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