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쯤 자동차 1천만대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9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전국 자동차 등록대수는 9백55만3천대로 전년말의 8백46만9천대에 비해 12.8%인 1백8만4천대가 늘어났다.지역별로는 서울이 2백16만8천대,경기가 1백80만9천대,경남이 86만2천대 등의 순으로 집계됐고 자동차 보유대수는 4.8명당 한 대이다.
1997-01-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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