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일씨 영장 기각 입력 1997-01-08 00:00 수정 1997-01-0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7/01/08/19970108023008 URL 복사 댓글 0 서울지법 신형근 영장전담판사는 7일 음란시비를 불러일으킨 소설 「내게 거짓말을 해봐」의 작가 장정일씨(35)에 대해 음란문서제조 등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사전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997-01-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