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3일 지하철 5호선을 운영하는 한국노총 산하 도시철도공사 등 공공부문 노조의 파업이 확산되면,공권력을 투입해 노조간부 등을 전원 사법처리하는 등 엄단할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이번 주말까지 쉬는 업체가 많아 다음주 초가 돼야 파업확산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주까지 공공부문 노조의 파업 여부 등 추이를 지켜본 뒤 공권력 투입 등 적절한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박은호 기자>
검찰 관계자는 『이번 주말까지 쉬는 업체가 많아 다음주 초가 돼야 파업확산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주까지 공공부문 노조의 파업 여부 등 추이를 지켜본 뒤 공권력 투입 등 적절한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박은호 기자>
1997-01-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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