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급에서 누락된 뒤 전역한 육군 3사관학교 출신 김우섭씨 등 155명은 2일 『군의 불법적인 인사권 행사로 피해를 보았다』며 국가를 상대로 한사람 앞에 5백만원씩 모두 7억7천5백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1997-01-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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