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 “통화량 폭주 여파”
30일 하오2시쯤부터 7시까지 경남 울산지역의 시내·외 전화가 대부분 불통돼 은행 온라인업무가 중단되는 등 15만4천여 전화가입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한국통신 남울산전화국에 따르면 연말을 맞아 전화량이 폭주,이날 하오2시쯤부터 통화량이 평소보다 2배이상 늘어나면서 불통 또는 발신지연 현상이 일어났다.<울산=이용호 기자>
30일 하오2시쯤부터 7시까지 경남 울산지역의 시내·외 전화가 대부분 불통돼 은행 온라인업무가 중단되는 등 15만4천여 전화가입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한국통신 남울산전화국에 따르면 연말을 맞아 전화량이 폭주,이날 하오2시쯤부터 통화량이 평소보다 2배이상 늘어나면서 불통 또는 발신지연 현상이 일어났다.<울산=이용호 기자>
1996-12-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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