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도쿄 AFP AP 교도 연합】 페루 리마의 일대사관저에서 11일째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 좌익 반군들은 28일 한국인 이명호씨(32·일 미쓰비시상사 파견사원)를 포함한 20명의 인질을 추가 석방했다.〈관련기사 7면〉
투팍아마루 혁명운동(MRTA) 반군측은 이날 하오 4시55분(한국시간 29일 상오 6시55분) 1차로 3명을 석방한 뒤 곧이어 17명의 인질들을 내보냈다.
투팍아마루 혁명운동(MRTA) 반군측은 이날 하오 4시55분(한국시간 29일 상오 6시55분) 1차로 3명을 석방한 뒤 곧이어 17명의 인질들을 내보냈다.
1996-12-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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