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하오3시45분쯤 경남 통영시 한산면 국도 남방 4.3마일 해상에서 중국선적 40t급 화물선 목해호(선장 엄용)가 중국 조선족으로 보이는 남녀 38명을 태우고 국내로 몰래 들어오다 해경 경비정에 붙잡혔다.
이 배에는 선원 4명과 중국 조선족으로 보이는 위정평씨(29) 등 남자 30명,위사평씨(41) 등 여자 8명 등 모두 42명이 타고 있었다.<통영=강원식 기자>
이 배에는 선원 4명과 중국 조선족으로 보이는 위정평씨(29) 등 남자 30명,위사평씨(41) 등 여자 8명 등 모두 42명이 타고 있었다.<통영=강원식 기자>
1996-12-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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