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무관학교를 세운 독립운동가 이회영 선생의 며느리이며 애국지사 이규학 선생의 미망인으로 광복회회원인 조계진 여사가 21일 하오6시30분 별세했다.향년 100세.
조여사는 대원군의 외손녀이자 국민회의 이종찬 부총재의 모친이기도 하다.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이며 발인은 25일 상오 9시.장지는 대전 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이다.
유족으로는 아들 종원(재미)·종찬씨,딸 정현씨 등 3남2녀가 있다.
조여사는 대원군의 외손녀이자 국민회의 이종찬 부총재의 모친이기도 하다.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이며 발인은 25일 상오 9시.장지는 대전 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이다.
유족으로는 아들 종원(재미)·종찬씨,딸 정현씨 등 3남2녀가 있다.
1996-12-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