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ISP간 상호연동… 45Mbps회선 가동
국내 인터넷 접속서비스 업체(ISP)들이 45Mbps의 고속 인터넷 국제회선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한국 인터넷 교환센터」(KIX)가 내년 4월부터 본격 가동된다.
한국통신은 올해 「정보엑스포 96」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혜화전화국에 설치한 정보엑스포교환센터(EIX)를 한국인터넷 교환센터로 변경,내년 4월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상용ISP들은 그동안 T1급(1.544Mbps)의 인터넷 국제회선을 개별적으로 임차해 사용,자원낭비와 함께 전송속도가 더딘 문제가 있었지만 KIX가 가동되면 45Mbps의 고속 회선을 이용할 수 있게 돼 전송속도가 매우 빨라질 전망이다.또 회선의 공유로 저렴한 인터넷 접속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한국통신은 정보엑스포 96행사를 위해 국내이용자들에게 고속의 인터넷 접속과 ISP간 상호연동이 되도록 지난 6월말 EIX를 구축하고 일본과 45Mbps 엑스포 레일로드로 접속하여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했었다.<김환용 기자>
국내 인터넷 접속서비스 업체(ISP)들이 45Mbps의 고속 인터넷 국제회선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한국 인터넷 교환센터」(KIX)가 내년 4월부터 본격 가동된다.
한국통신은 올해 「정보엑스포 96」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혜화전화국에 설치한 정보엑스포교환센터(EIX)를 한국인터넷 교환센터로 변경,내년 4월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상용ISP들은 그동안 T1급(1.544Mbps)의 인터넷 국제회선을 개별적으로 임차해 사용,자원낭비와 함께 전송속도가 더딘 문제가 있었지만 KIX가 가동되면 45Mbps의 고속 회선을 이용할 수 있게 돼 전송속도가 매우 빨라질 전망이다.또 회선의 공유로 저렴한 인터넷 접속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한국통신은 정보엑스포 96행사를 위해 국내이용자들에게 고속의 인터넷 접속과 ISP간 상호연동이 되도록 지난 6월말 EIX를 구축하고 일본과 45Mbps 엑스포 레일로드로 접속하여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했었다.<김환용 기자>
1996-12-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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