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 김창준 미 연방 하원의원(공화당)의 자금모금 담당 보좌관 마서국씨가 연방대배심으로부터 불법자금수수 및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C) 보고 누락,그리고 위증 강요 등 3개 혐의로 17일 기소됨으로써 지난 4년에 걸쳐 진행된 연방수사국(FBI)의 조사가 김의원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가 18일 보도했다.
1996-12-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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