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기차 실용화/서울시청앞 공개 시승화

삼성 전기차 실용화/서울시청앞 공개 시승화

입력 1996-12-18 00:00
수정 1996-1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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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총전 150㎞ 주행

삼성자동차는 17일 가정에서 충전해 타고 다닐수 있는 전기자동차(모델명 SEV­Ⅳ)를 개발,서울시청 앞에서 공개시승회를 가졌다.

이번에 개발된 전기차는 3도어 해치백 스타일로 가정용 220V 전원으로 6시간 충전하면 최고 120㎞의 속도를 낼 수 있고 최대 150㎞를 주행할 수 있다.엑셀러레이터를 밟을 때만 에너지가 소모된다.시트 자체가 냉난방이 되어 쾌적하다.

축전지는 가격이 싸고 신뢰성이 높은 납축전지를 사용했으며 기어변속이 없는 모터 직접구동방식을 채택했다.

이광희 서울시의원, 신원중 ‘신나는 AI교실’ 예산 1억원 확보… 학교로부터 감사장 받아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은 지난 13일 신원중학교를 방문해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갖고,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신나는 AI교실’ 조성 예산 1억원에 대한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교육환경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한 예산 확보 성과를 학부모들과 공유하고, 학생들이 마주할 미래 사회에 부합하는 교육 환경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자 개최됐다. 이 의원이 확보한 1억원 규모의 ‘신나는 AI교실’ 조성 예산은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하며, 다가올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이 의원은 학부모들에게 직접 예산 확보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고, 학교 환경 발전과 미래지향적 교육 방향에 관해 다양한 제안을 경청했다. 특히 급변하는 교육 현장에 학생들이 유연하게 대처하고 다채로운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학교 시설과 교육 여건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아울러 신원중학교는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이 의원의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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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동차는 우선 내년초까지 40대를 생산해 삼성전자의 애프터 서비스업무용으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김병헌 기자>

1996-12-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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