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 회장 국회건의
배순훈 대우전자회장은 16일 프랑스 정부의 톰슨사 민영화중단방침과 관련,국회 통상산업위원회에 『프랑스 정부에 경고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달라』는 건의서를 제출했다.〈관련기사 11면〉
배회장은 건의서에서 『프랑스정부가 자국민의 여론에 굴복,일방적으로 민영화중단방침을 밝힌 것은 한국기업에 대한 차별적 대우가 아닐 수 없다』며 『국회가 나서서 프랑스 정부에 경고하고 적절한 대응조치를 취해 톰슨멀티미디어 인수문제가 공정하게 매듭지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배순훈 대우전자회장은 16일 프랑스 정부의 톰슨사 민영화중단방침과 관련,국회 통상산업위원회에 『프랑스 정부에 경고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달라』는 건의서를 제출했다.〈관련기사 11면〉
배회장은 건의서에서 『프랑스정부가 자국민의 여론에 굴복,일방적으로 민영화중단방침을 밝힌 것은 한국기업에 대한 차별적 대우가 아닐 수 없다』며 『국회가 나서서 프랑스 정부에 경고하고 적절한 대응조치를 취해 톰슨멀티미디어 인수문제가 공정하게 매듭지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1996-12-1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