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15일 내년부터 실시되는 구속영장 실질 심사를 맡을 전담 판사 2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서울지법 2명과 나머지 전국 11개 지법 각 1명,전국 지원 43개 가운데 9개 지원 각 1명이다.
나머지 34개 지원에는 구속영장 청구건수를 보아가며 추가로 지정할 예정이다.<문호영 기자>
서울지법 2명과 나머지 전국 11개 지법 각 1명,전국 지원 43개 가운데 9개 지원 각 1명이다.
나머지 34개 지원에는 구속영장 청구건수를 보아가며 추가로 지정할 예정이다.<문호영 기자>
1996-12-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