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를 방문중인 권오기 통일부총리는 15일 프리마코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나 김영삼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한뒤 북한 정세와 한반도 통일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권부총리가 전달한 김영삼 대통령의 친서는 보리스 옐친 대통령의 조속한 건강회복과 빠른 시일내의 한국 방문,한반도 평화통일 달성을 위한 양국간의 협력강화를 바란다는 내용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모스크바=류민 특파원>
권부총리가 전달한 김영삼 대통령의 친서는 보리스 옐친 대통령의 조속한 건강회복과 빠른 시일내의 한국 방문,한반도 평화통일 달성을 위한 양국간의 협력강화를 바란다는 내용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모스크바=류민 특파원>
1996-12-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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