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문고 시리즈… 한국문학선 등 7분야
문학과 지성사(대표 김병익)가 올 초부터 기획해온 문고시리즈 「문지스펙트럼」이 첫 결실을 맺었다.
「인문학적 교양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는 이 시리즈가 다루고 있는 영역은 「한국문학선」「외국문학선」「세계의 산문」「문화마당」「우리 시대의 지성」「지식의 초점」「세계의 고전사상」 등 7개 분야.이번에 1차분으로 황순원 소설선「별」,이성복 시선「정든 유곽에서」,「한국문학의 위상」(김현 지음),「베르그송주의」(질 들뢰즈 지음·김재인 옮김),「지식인됨의 괴로움」(김병익 지음) 등 9권이 출간됐다.
「문지스펙트럼」은 권당 250쪽 내외로,각 분야의 주제에 맞게 배열해 찾아보기 쉽도록 했으며 우리 문화수준에 걸맞은 국내 저작물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는 것이 특징.김병익·김주연·김치수·홍정선·김태동·성민엽·오생근·정과리·정문길·권오룡씨 등이 책임 편집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문학과 지성사(대표 김병익)가 올 초부터 기획해온 문고시리즈 「문지스펙트럼」이 첫 결실을 맺었다.
「인문학적 교양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는 이 시리즈가 다루고 있는 영역은 「한국문학선」「외국문학선」「세계의 산문」「문화마당」「우리 시대의 지성」「지식의 초점」「세계의 고전사상」 등 7개 분야.이번에 1차분으로 황순원 소설선「별」,이성복 시선「정든 유곽에서」,「한국문학의 위상」(김현 지음),「베르그송주의」(질 들뢰즈 지음·김재인 옮김),「지식인됨의 괴로움」(김병익 지음) 등 9권이 출간됐다.
「문지스펙트럼」은 권당 250쪽 내외로,각 분야의 주제에 맞게 배열해 찾아보기 쉽도록 했으며 우리 문화수준에 걸맞은 국내 저작물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는 것이 특징.김병익·김주연·김치수·홍정선·김태동·성민엽·오생근·정과리·정문길·권오룡씨 등이 책임 편집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1996-12-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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