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행은 7일 내년 1월1일 기준으로 자산재평가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서울은행의 자산평가는 지난 93년의 외환은행과 충청은행에 이어 은행권에서는 3년만에 처음이다.
서울은행의 자산재평가 차액은 약 3천억원이다.자산을 재평가하면 자산이 늘어나 자기자본비율도 높아진다. 서울은행의 자기자본비율은 현재 8.6%지만 10.4%로 높아진다.
서울은행의 자산재평가 차액은 약 3천억원이다.자산을 재평가하면 자산이 늘어나 자기자본비율도 높아진다. 서울은행의 자기자본비율은 현재 8.6%지만 10.4%로 높아진다.
1996-12-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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