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4일 외환은행 남영동지점에서 지난 7월 발견된 미화 100달러 위조지폐 2장을 미국 재무성에 감식을 의뢰한 결과 얼마전 『초정밀 위조지폐인 슈퍼노트군으로 다나카 슈퍼노트와 동일한 것』이라는 회신을 받았다고 밝혔다.<강충식 기자>
1996-12-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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