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4일 시중에 유통중인 진미식품 고추장 등 8종의 성분을 조사한 결과,인체에 해로운 색소와 방부제 등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유해색소 등이 검출되지 않은 것은 고추장 제조에 불량 고추가루가 사용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유해색소 등이 검출되지 않은 것은 고추장 제조에 불량 고추가루가 사용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1996-12-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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