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 로이터 연합】 스위스 국민회의(의회)는 4일 아놀드 콜러 법무장관(63)을 임기 1년의 새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기독교민주당 소속의 콜러 장관은 이날 국민회의에서 유효투표 192표중 171표를 얻어 경제장관을 겸임하는 장파스칼 들라뮈라즈 현대통령의 후임으로 선출됐다.
기독교민주당 소속의 콜러 장관은 이날 국민회의에서 유효투표 192표중 171표를 얻어 경제장관을 겸임하는 장파스칼 들라뮈라즈 현대통령의 후임으로 선출됐다.
1996-12-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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