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28개대 입학원서/부산 등 6곳서 공동 접수

수도권 28개대 입학원서/부산 등 6곳서 공동 접수

입력 1996-12-04 00:00
수정 1996-12-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특차 8∼9일,정시모집 18∼19일

교육부는 3일 서울대·고려대 등 수도권 소재 28개 대학이 부산 등 6개 지역에 97학년도 대입원서 공동접수 창구를 마련,특차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공동접수장소는 ▲부산 사직체육관 ▲대구 시민운동장체육관 ▲광주 염주체육관 ▲대전 충무체육관 ▲원주 원주고체육관 ▲제주 학생회관에 마련되며 특차모집은 오는 8∼9일,정시모집은 18∼19일 원서접수를 받는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thumbnail -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그러나 이들 대학중 단국대,상명대,서울시립대,성신여대,세종대 등 5개대는 특차모집의 경우 공동접수를 하지 않고 본교에서만 접수를 받으며 홍익대 등 9개대는 정시모집에서 6개 지역중 일부 지역에서만 접수를 받는다.<한종태 기자>

1996-12-0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