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커내버럴(미 플로리다주) AFP AP 연합】 미국의 화성 탐사선인 「마즈 패스파인더」호의 발사가 3일 컴퓨터 이상으로 연기됐다고 미 항공우주국(NASA)이 발표했다.
마즈 패스파인더는 당초 이날 상오2시3분(한국시간 4시3분)발사될 예정이었으나 발사 1분30여초를 남긴 상태에서 컴퓨터 소프트웨어에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NASA는 밝혔다.
NASA는 일단 4일 상오1시58분에 이 탐사선을 다시 발사하기로 일정을 재조정했다.
마즈 패스파인더는 당초 이날 상오2시3분(한국시간 4시3분)발사될 예정이었으나 발사 1분30여초를 남긴 상태에서 컴퓨터 소프트웨어에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NASA는 밝혔다.
NASA는 일단 4일 상오1시58분에 이 탐사선을 다시 발사하기로 일정을 재조정했다.
1996-12-0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