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국에서만 취급하는 국제전화카드·발신전용휴대전화(CT-2)단말기 등 한국통신 상품을 일반인들도 판매할 수 있게 된다.
한국통신은 2일 인구 10만이상 시(시)지역을 대상으로 한국통신 상품판매를 희망하는 위탁영업점 280여개를 오는 14일까지 모집,내년 1월 영업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2일 인구 10만이상 시(시)지역을 대상으로 한국통신 상품판매를 희망하는 위탁영업점 280여개를 오는 14일까지 모집,내년 1월 영업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996-12-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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