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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그룹은 오는 2000년까지 각종 기술개발에 10조원을 투자해 2천5백억원의 기술수출을 달성키로 했다.대우그룹은 29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윤영석 총괄회장 주관으로 가진 「그룹기술전략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중장기기술개발전략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이를 위해 대우는 고등기술연구원을 주축으로 각 계열사 연구소와 해외연구소 등을 묶어 오는 2000년까지 국내 50개소 등 총 120개 기술개발네트워크를 구축키로 했다.
또 기술인력을 2000년까지 전체인력의 20%인 2만명으로 늘리고 이 중 1천명을 박사급으로 하는 등 50%를 석·박사급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1996-11-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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