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은 29일 하오 병무심의위원회(위원장 신용욱 병무청차장)를 열고 내년에 병역의무를 대신하는 산업기능요원과 전문연구요원을 채용할 수 있는 병역지정업체를 올해보다 1천987곳 늘어난 9천607개 업체로 확정했다.또 이들 병역지정업체가 채용할 수 있는 인원도 2천명 늘어난 4만3천800명이다.
1996-11-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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