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혁·일 요다 1승1패/삼성화재배 세계바둑 결승

유창혁·일 요다 1승1패/삼성화재배 세계바둑 결승

입력 1996-11-28 00:00
수정 1996-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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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선수권대회 결승3번기 제2국에서 유창혁 9단이 일본의 요다 노리모토(의전기기) 9단을 맞아 분전했으나 264수만에 백으로 1집반 졌다.

이로써 두 기사는 1대1의 전적을 안고 2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제3국에서 최종승부를 가리게 됐다.<김용원 기자>

1996-11-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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