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선수권대회 결승3번기 제2국에서 유창혁 9단이 일본의 요다 노리모토(의전기기) 9단을 맞아 분전했으나 264수만에 백으로 1집반 졌다.
이로써 두 기사는 1대1의 전적을 안고 2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제3국에서 최종승부를 가리게 됐다.<김용원 기자>
이로써 두 기사는 1대1의 전적을 안고 2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제3국에서 최종승부를 가리게 됐다.<김용원 기자>
1996-11-2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