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오는 28일 김영삼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하는 대로 빠르면 다음주 초 신한국당 이홍구 대표위원과 국민회의 김대중·자민련 김종필 총재와의 청와대 정당대표회담을 추진할 방침인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신한국당의 한 당국자는 이날 『그동안 김대통령이 정상외교직후 국회 정당대표들을 청와대로 불러 회담을 갖지 않았느냐』며 전례를 상기시키뒤 『아직 여야간 구체적인 논의 단계는 아니지만,여야 모두 열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대통령의 귀국하면 야당측과 의제·일시·형식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지겠지만,개별회담이 될 것 같지는 않다』고 전하고 『예전처럼 김수한 국회의장이 참석하는 5자회담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양승현 기자>
신한국당의 한 당국자는 이날 『그동안 김대통령이 정상외교직후 국회 정당대표들을 청와대로 불러 회담을 갖지 않았느냐』며 전례를 상기시키뒤 『아직 여야간 구체적인 논의 단계는 아니지만,여야 모두 열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대통령의 귀국하면 야당측과 의제·일시·형식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지겠지만,개별회담이 될 것 같지는 않다』고 전하고 『예전처럼 김수한 국회의장이 참석하는 5자회담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양승현 기자>
1996-1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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