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오는 28일 김영삼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하는 대로 빠르면 다음주 초 신한국당 이홍구 대표위원과 국민회의 김대중·자민련 김종필 총재와의 청와대 정당대표회담을 추진할 방침인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신한국당의 한 당국자는 이날 『그동안 김대통령이 정상외교직후 국회 정당대표들을 청와대로 불러 회담을 갖지 않았느냐』며 전례를 상기시키뒤 『아직 여야간 구체적인 논의 단계는 아니지만,여야 모두 열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대통령의 귀국하면 야당측과 의제·일시·형식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지겠지만,개별회담이 될 것 같지는 않다』고 전하고 『예전처럼 김수한 국회의장이 참석하는 5자회담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양승현 기자>
신한국당의 한 당국자는 이날 『그동안 김대통령이 정상외교직후 국회 정당대표들을 청와대로 불러 회담을 갖지 않았느냐』며 전례를 상기시키뒤 『아직 여야간 구체적인 논의 단계는 아니지만,여야 모두 열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대통령의 귀국하면 야당측과 의제·일시·형식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지겠지만,개별회담이 될 것 같지는 않다』고 전하고 『예전처럼 김수한 국회의장이 참석하는 5자회담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양승현 기자>
1996-11-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