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78%… 「장부 열람」 가처분 신청 맞물려 눈길
지방 소주업체들이 OB맥주에 대해 회계장부 열람을 위한 가처분신청을 법원에 제출해놓고 있는 가운데 무학주조가 OB맥주 지분을 5% 이상 보유한 주요주주로 대두됐다.
무학주조는 지난 20일 최재호 대표이사가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던 OB맥주 주식 13만3천주(3.2%)를 신고대량매매로 장내에서 매입,보유지분이 4.55%에서 7.82%로 높아졌다고 21일 증권감독원에 신고했다.
무학주조가 사들인 주식은 주당 4만400원씩 총53억7천만원어치다.
지방 소주업체들이 OB맥주에 대해 회계장부 열람을 위한 가처분신청을 법원에 제출해놓고 있는 가운데 무학주조가 OB맥주 지분을 5% 이상 보유한 주요주주로 대두됐다.
무학주조는 지난 20일 최재호 대표이사가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던 OB맥주 주식 13만3천주(3.2%)를 신고대량매매로 장내에서 매입,보유지분이 4.55%에서 7.82%로 높아졌다고 21일 증권감독원에 신고했다.
무학주조가 사들인 주식은 주당 4만400원씩 총53억7천만원어치다.
1996-11-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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