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스크·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대통령 권한강화및 임기연장을 위한 국민투표를 둘러싸고 의회와 알력을 빚고 있는 알렉산드르 루카센코 벨로루시 대통령은 20일 러시아가 중재한 평화협상에 불참하고 국민투표를 취소하라는 요구도 거부했다.
루카센코는 또 20일 러시아의 중재로 러벨로루시 국경의 스몰렌스크시에서 열린 평화협상에도 불참했다.
루카센코는 또 20일 러시아의 중재로 러벨로루시 국경의 스몰렌스크시에서 열린 평화협상에도 불참했다.
1996-11-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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