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회의 생산 및 무역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대우전자의 톰슨 멀티미디어(TMM) 인수에 만족하고 있는 분위기라고 이 위원회의 프랑수아 미셸 위원장이 전했다.
우파소속의 미셸 위원장은 지난 19일 배순훈 대우전자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위원회를 마친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대우전자의 TMM 인수는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대우전자의 TMM인수문제는 프랑스 국회 상임위에서 일단 호의적인 반응을 보임에 따라 다음달 열릴 국회 토론도 유리하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파리=박정현 특파원>
우파소속의 미셸 위원장은 지난 19일 배순훈 대우전자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위원회를 마친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대우전자의 TMM 인수는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대우전자의 TMM인수문제는 프랑스 국회 상임위에서 일단 호의적인 반응을 보임에 따라 다음달 열릴 국회 토론도 유리하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파리=박정현 특파원>
1996-11-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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