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밥 제거… 곧 복귀”
【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특약】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이 20일 심장수술후 처음으로 TV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대중앞에 드러냈다.
TV에 비친 옐친 대통령은 이날 요양중인 모스크바시내의 중앙병원에서 가족들과 함께 굳은 자세로 정원을 거닐었으나 미소를 띤 얼굴로 자신의 건강이 수술 직후보다 좋아졌다고 말했다.옐친 대통령은 또 의사들이 이날 수술 부위의 실밥을 제거했다면서 자신이 곧 업무에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특약】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이 20일 심장수술후 처음으로 TV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대중앞에 드러냈다.
TV에 비친 옐친 대통령은 이날 요양중인 모스크바시내의 중앙병원에서 가족들과 함께 굳은 자세로 정원을 거닐었으나 미소를 띤 얼굴로 자신의 건강이 수술 직후보다 좋아졌다고 말했다.옐친 대통령은 또 의사들이 이날 수술 부위의 실밥을 제거했다면서 자신이 곧 업무에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6-11-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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