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로이터 연합】 동아시아지역 경제성장의 최근 침체는 일시적인 중단상태로서 우려할 만한 새로운 추세는 아니라고 한 전문가위원회가 19일 세계경제포럼(WEF)회의에서 밝혔다.
일본 후지연구소 회장인 구스가와 도루씨는 『아시아 기적이 과거의 일이 될지 모르나 고성장의 종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구스가와 회장은 동아시아유럽관계에 관한 3일간의 WEF 연례회의 기간중 그룹토의에서 『동아시아지역의 약 7.5%에 이르는 성장은 아직도 높은 편이며 90년대 나머지 기간동안에도 이같은 성장이 유지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공급 측면의 요인들이 성장을 계속 촉진할 것이라고 말하고 좋은 생산성과 민영화를 통한 효율성 증대,사회기간시설에 대한 투자,무역자유화,외국의 강력한 직접투자 추세 등을 그 예로 들었다.
일본 후지연구소 회장인 구스가와 도루씨는 『아시아 기적이 과거의 일이 될지 모르나 고성장의 종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구스가와 회장은 동아시아유럽관계에 관한 3일간의 WEF 연례회의 기간중 그룹토의에서 『동아시아지역의 약 7.5%에 이르는 성장은 아직도 높은 편이며 90년대 나머지 기간동안에도 이같은 성장이 유지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공급 측면의 요인들이 성장을 계속 촉진할 것이라고 말하고 좋은 생산성과 민영화를 통한 효율성 증대,사회기간시설에 대한 투자,무역자유화,외국의 강력한 직접투자 추세 등을 그 예로 들었다.
1996-11-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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