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1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용호 명예회장의 장남이자 최대주주인 신창재씨(43)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신부회장은 45%의 지분을 갖고 있다.
교보생명은 이와 관련,이도선 회장이 회장직은 유지하되 주로 대외업무를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부회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89년부터 서울대의대 교수로 재직해 왔으며 93년에는 대산문화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김균미 기자>
교보생명은 이와 관련,이도선 회장이 회장직은 유지하되 주로 대외업무를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부회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89년부터 서울대의대 교수로 재직해 왔으며 93년에는 대산문화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김균미 기자>
1996-11-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